생명의 시작

‘생명’과 ‘생태’ 등을 주제로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인간 존재의 오랜 표현 방법의 하나인 ‘시’를 통해 생명의 감성을 일깨우는 프로그램으로 연 10회 진행됩니다. 2018년에 시작하였습니다.

지난 강연
  • 2020 시 아카데미, '생명의 시(詩)작' 세번째 강좌 개최 2020년 세번째 시 강좌가 황혜경 시인과 함께 시작했다. 지구와사람 '2020 생명의 시詩작 ' ,가장 자연스러운 얼굴로 「OPEN! 겨를의 미들(middle.美들.)」- 시간과 나와 당신의 중심에 시詩' 시의 씨앗을 심어 시를 묻고 시간을 키우는 시간으로부터 시작된 이번 시강좌는 12월까지 총 10번의 강의가 펼쳐졌다. ‘나는 모르겠어’라는 두 마디의 말을 나는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이 말에는 작지만 견고한 날개가 달... 2021/01/21
  • 2019 시 아카데미, '생명의 시(詩)작' 두 번째 강좌 개최 2019년 두 번째 시 강좌가 지난 5월 2일 유재에서 시작됐다. 조은 시인의 강좌, '내 안의 시를 깨우다'로 문을 연 이번 시 강좌는 시 쓰기를 중심으로 하여 황혜경 시인의 '지구와사람과 시와 나와' 강좌와 함께 12월까지 총 두 강좌가 각 10회씩 진행된다. 생명문화강좌의 일환으로 2018년 처음 시작한 시작 아카데미는 '생명'과 '생태' 등을 주제로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인간 존재의 오랜 표현 방법의 하나인 ... 2019/05/13
  • 2018 생명에 대한 새로운 감성을 깨우는 시 아카데미, '생명의 시(詩)작' 강좌 개최 포럼 지구와사람이 지난 5월 24일 조은 시인의 강의를 시작으로 '생명의시작 아카데미'를 열었다. 조은 시인 외에도 강정 시인, 황혜경 시인이 강사로 참여하는 이 아카데미는 각 시인들의 수업별로 연말까지 10회씩 진행된다. 회원뿐 아니라, 포럼 게스트들도 참여하고 있는 이 강좌는 현재 3회째를 맞았으며 강의는 시에 대한 토론, 시 읽기와 쓰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강의별 자세한 소개는 강의 소개 파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