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생태적 세계관과 지구 거버넌스의 정립을 위해 공유해야 할
관련 학술자료와 보도자료, 추천도서 등 다양한 관련 자료들을
열람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 추천도서 <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찰스 버치, 존 캅 지음 | 양재섭, 구미정 옮김 | 나남 | 2010년 02월 27일 출간책 소개〈생명의 해방〉은 좁게는 생물학과 신학, 넓게는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을 대표하는 두 학자가 만나 빚어내는 우주적 대화로 가득 차 있다. 생태학적 모델에 입각하여 과학을 바라보고, 윤리와 신학, 사회이론과 공공정책을 바라보며, 이들은 하나의 새로운 신앙, 곧 ‘생명 신앙’의 깊이로까지 함께 나아간다.저자 소개찰... 2017/11/27
  • 학술자료 세계자연헌장 1978년 10월 소련에서 열린 국제자연보호연합의 제 14차 총회에서 채택된 헌장이다. 이 헌장은 자연환경의 보호를 주장하고, 자연에 영향을 주는 사람들의 행동을 지도하고 판단할 수 있는 공동 기준 원리를 명시하고 있다. 2017/11/27
  • 학술자료 Seizing an alternative: Toward an ecological civilization (John B. Cobb, Jr.) 2015년 6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렸던 제 10회 '클레어몬트 컨퍼런스'의 목적과 프로그램 소개가 담겨 있다. 2017/10/10
  • 학술자료 지구헌장 지구헌장은 지속가능하고 평화로운 미래를 위한 필수 윤리와 규범을 담아 2000년 발표한 유엔 선언문이다. 첨부파일에는 국문으로 번역한 지구헌장의 내용이 담겨 있다. 2017/10/10
  • 학술자료 [녹색평론 7/8월호] '생태문명'의 실험 - 중국은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한윤정) 경향신문 전 기자이자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 과정사상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는 한윤정 연구원이 〈녹색평론〉 7/8월호에 게재한 컬럼이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국가적으로 '생태문명'으로의 전환을 택한 중국의 체계적인 움직임과 그 사상적 배경을 함께 담았다. 2017/10/10
  • 학술자료 제 8회 제주인권회의 - 개헌과 인권 '자연의 권리' (오동석) 2017년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다시 인권이다 - 인권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제 8회 제주인권회의에서 발표한 오동석 교수의 발제문이다. '개헌과 인권'이라는 주제로 건강권, 환경권, 아동의 권리를 다룬 분과세션c.III에서 '자연의 권리와 환경권 관련 개헌안'에 대해 발제했다. 2017/10/10
  • 학술자료 자연의 권리 - 환경보호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박태현) 지구법학회장인 박태현 교수가 쓴 논문으로, 살아 있는 객체를 단순한 객체 혹은 재산 취급하는 등 자연 파괴를 불러올 수밖에 없는 현재의 법시스템 문제에 대해 지적한다. 더불어 '자연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새로운 법체계를 도입하는 다양한 나라의 사례를 함께 살펴 보며 '자연의 권리'를 위한 새로운 시스템 도입이 시급함을 설파한다. 2017/10/10
  • 학술자료 2017 지구의날 기념 UN 회의 영상 지구의날(4월 22일)을 기념해 2017년 4월 21일 UN에서 열린 회의 영상이다. 각국의 패널로 구성된 이 회의에서는 지구법과 지속가능개발 아젠다, 자연의 권리 역할, 생태 경제, 교육, 윤리, 철학, 과학, 미디어 등 지구 환경과 생태 관련 전반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2017/06/23
  • 학술자료 생태계 위기의 역사적 기원(린 화이트, 1967) '린 화이트(Lynn Townsend White, 1907~1987)는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학위를 받았고, 프린스턴 대학교와 스탠퍼드 대학교에 있었으며 밀스 컬리지(Mills College)의 총장을 역임했다. 그는 유럽의 중세 농업기술사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겼는데, 그의 주저로는 Medieval Technology and Social Change(1962)가 있다. 일반인에게도 널리 읽혔던 이 글에는 오늘날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생태학적... 2017/06/19
  • 추천도서 〈위대한 생존 :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나무 이야기〉 구겐하임 펠로십 수상자이며 뉴욕 필름 아카데미 석학회원인 사진작가 레이첼 서스만은 지난 10년간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것들’을 찾아 생물학자들과 협업하며 전 세계를 누볐다. 최소 2,000살 이상을 기준으로, 초고령 나무들과 균류와 지의류, 뇌산호 등이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오래 산 생물답게 그들은 스펙터클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품고 있다. 2017/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