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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생태대를 위한 PLZ 포럼 사전세션_지구 정의를 위한 대화의 장 (9월 19일)
  •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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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세션 하이라이트 영상〉

지난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춘천 KT&G 상상마당에서 강원도 주최, 지구와사람 주관으로 3일간 ‘생태대를 위한 PLZ 포럼’을 열었다. DMZ를 PLZ(Peace and Life Zone)으로 인식하기 위한 문화운동인 PLZ페스티벌의 일환인 이번 국제 포럼은 “자연의 권리와 생태적 전환”을 주제로 클라우스 보셀만 오클랜드대 법학대학원 교수, 유엔 하모니 위드 네이쳐 프로그램 코디네이터인 마리아 산체스 등 각 분야 전문가들 15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남북한의 관계 변화로 말미암은 평화에 대한 관심과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 시위의 물결 속에 열린 이번 생태포럼은 남북한 접경지역에 위치한 강원도, 그중에서도 생태의 보고인 DMZ를 평화의 상징으로서 다시 생각해보고,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과 과제를 공유하며, 기존의 법체계에서 다루지 못한 새로운 거버넌스와 전환기 이후 삶의 대안 및 실천 방안에 대해 학술적인 접근을 시도했다.







서울 삼청동 유재에서 열린 사전 세션에서는 ‘지구정의를 위한 대화의 장’을 주제로 마리아 산체스와 지구법학회 회원들이 상호 활동을 소개하고 국내외 현재상황과 전망, 협력방안에 대한 다이알로그를 진행했다. 세션 진행 후에는 서울고메가 진행하는 “부끄럽지 않은 식탁” 주제의 환영 리셉션이 이어졌다.



〈사전세션 전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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