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문화소사이어티

생명문화소사이어티는 지적 공동체로서의 삶과 함께 삶의 공동체로서의 인식과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개인이 경험하는 삶의 다양한 면과 시간을 함께 나눔으로써 실천적, 경험적으로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공동체 활동의 필요를 느끼고 있습니다.  생명문화소사이어티는 건강한 문화 공동체 형성을 지향합니다. 우리 안에서 먼저 건강한 문화 공동체를 이뤄 나가고, 궁극에 이르러서는 이것이 우리만의 삶의 방식이 아닌 사회 곳곳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문화예술 영역의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대안 문명의 심미적 차원과 방법론을 연구하고, 생명문화 기획과 활동을 전개하는 활동 조직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관련 행사
2019 '연극 월간소년' 공연 (10월 26일~ 10월 27일)
  • 2020-03-05
  • 305
10달간 지구와 사람의 공간 '유재' 에서 연습과 공연이 진행된 연극 '월간소년' 유재 마당에 내려 앉은 달빛으로부터 모티브를 얻으며 만들어진 창작극이다.

지구와
사람, 그리고 심형화 심봉화 님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공연이며 지구와 사람의 10 문화활동으로도 진행되었다.


[한옥집에 내려 앉은 달빛은 집에 살았던 아이의 형으로 / 한옥집에 살았던 아이는 달빛을 삼아 동생으로 -
둘은 오랜 세월을 머금고 지나 어느덧
고즈넉한 가을밤. 둘의 이별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제 아이는 달빛이 되어 세상에 은은한 빛을 낸다.]






[ 작가·옥민아  연출,배우·김중엽  음악감독·박소연  배우·강영덕  무대감독,악사·임호경]

이 프로젝트 팀은 이 공연을 시작으로 지구와사람과 함께 다양한 창작 프로젝트 및 문화활동을 기획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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