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어린이날 행사는 대학로 소극장 창작공간 BBB에서 열렸다.
이날 극장의 무대는 아이들이 조심해야 하는 곳이 아니라, 마음껏 뛰어놀고 상상할 수 있는 놀이터로 탈바꿈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미술놀이 시간,
무대 위에서 자유롭게 뛰어놀고 노래하고 춤추는 시간.
아이들은 누가 먼저 말하지 않아도, 지구에게 선물하듯 저마다의 작품을 만들어냈다.
맛있는 주먹밥과 간식을 나누어 먹고, 첼로와 피아노 공연을 함께 감상했다.
친구들과 함께 보낸 소중한 시간을,
올해도 지구와사람과 함께했다.
지구와사람
지구아이




CHILDREN'S DAY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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