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생태적 세계관과 지구 거버넌스의 정립을 위해 공유해야 할
관련 학술자료와 보도자료, 추천도서 등 다양한 관련 자료들을
열람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 추천도서 <마음의 장기 심장 : 인간에게 심장이란 무엇인가> 의과대학의 생리학자들과 시각예술의 전문가들이 모여 ‘심장’이라는 주제로 융합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그들은 각자의 전공을 기본으로 심장을 논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타인의 분야에까지 조심스레 발을 담그며 또 다른 차원의 심장을 만나보는 낯선 경험도 한다. 생리학자는 심장 내 동방결절의 전기적 신호를 미디어아트 예술가에게 들려주고, 예술가는 카메라-스크린 영상매체의 피드백 원리를 심장의 전기 신호에 맞추어 2017/03/28
  • 추천도서 <미국의 주인이 바뀐다 : 건국 이후 첫 주류 교체와 미국 문명의 새로운 패러다임> 정책이나 정치인이 아닌 문명의 전환을 논하는 정치학자. 언뜻 보기에 낯선 조합처럼 보이지만 저자는 이런 큰 흐름을 읽어야 미국 정치 지형의 변화를 제대로 읽을 수 있다고 설득한다. 2016년 대선을 앞두고 미국 정치는 그 어느 때보다 주목을 받고 있다. 진정한 변화(real change)를 요구하는 샌더스 열풍이 아래로부터 불었고, 여성과 이민자를 배제한 위대한 미국(great America)을 외치는 트럼프가 공화당의 대선 후보가 되 2016/08/14
  • 추천도서 <생명의 정치 : 변화의 시대에 여성을 다시 묻는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사회에서 절실히 요구되는 여성정치에 대한 융합적 지평을 추구한다. 책에는 저자 자신의 구체적인 체험으로부터 시작해서 우리 사회의 역사적 조건에 대한 폭넓은 조망을 거쳐서, 문화 영역에 대한 비평적 안목, 그리고 문명사적 전환에 대한 철학적 사변으로 나아가며 여성과 정치에 관련된 풍부한 사유가 담겨있다. 2016/08/04
  • 추천도서 <태양 아래 모든 것 - 지구의 생태 미래를 위하여> 4월 22일, 전 세계적으로 기념하는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 환경 문제에 또 한 번의 커다란 경종을 울리는 『태양 아래 모든 것』(2016, 로도스출판사)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캐나다의 저명한 유전학자이자 생물학자이면서 동시에 세계적 환경운동가인 데이비스 스즈키와 환경보호 단체인 데이비드 스즈키 재단의 커뮤니케이션 및 편집팀장인 이언 해닝턴이 함께 쓴 책이다. 2016/07/04
  • 추천도서 <생명: 그 아름다운 비밀에 대해 과학이 들려주는 16가지 이야기> 생명과학자이자 연세대학교 생화학과 교수인 송기원의 『생명』. 지금까지 적지 않은 책을 함께 쓰거나 옮겨온 저자가 단독으로 내는 첫 저서로, 몸담고 있는 학교에서 10여 년 동안 생명과학에 대한 수업을 진행해오며 선생이자 학자로서 학생들과 같이 고민하고 느낀 것들을 담은 책이기도 하다. ‘생명’에 관한 모든 것을 아우른다. 201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