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지구와사람은 지구 공동체의 삶을 돌아보는 다양한 학술, 문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언더바
관련 자료
'LUSH' 채러티팟과 함께하는 프로젝트 2019<땅의시간>에 이어 2020<숲의시간>으로
  • 2020-04-09
  • 62


2019년 지구와사람은  조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영국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LUSH'의 채러티팟과 함께 새로 시작하는 '땅의 시간' 프로젝트을 오픈하였고, 그 시작으로는 4월 20일 지구의 생일을 맞아 'happy earth day to you' 행사를 열어  모인 이들이 다 함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지구에 대한 짧은 단상을 나누고 식물을 심는 등 땅의 시간을 가졌다.  나아가,  지구와사람 멤버인 조은 시인, 강정 시인, 황혜경 시인의 시.  시 강좌에 참여한 멤버들의 시. 이 시들로 탄생한 〈땅의시간 달력〉 을 제작하였다.
지구와 사람은 글을 통해 지구와 우리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프로젝트 '땅의시간' 으로부터 2020년에도 러시 채러티팟과 함께 지구의 상처를 바로 보고 서로 보듬는 체험행사로 숲의 시간프로젝트를 오픈했다. 자연의 상처를  마주하는 불편한 소풍, 지구와 사람과 '숲의 시간'〉을 캠페인 슬로건으로 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생태답사를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바로 인식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불편한 소풍행사를 통해 숲의 입장에서 자연을 바라보며 숲과 어울리지 않는 사물 찾기, 백일장, 나만의 숲 액자 제작과 전시회 등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