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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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사람은 생태적 삶을 실현하기 위해서 문화예술사업을 전개합니다. 연극, 시, 음악, 영화, 무용, 디자인 등 다양한 예술장르의 만남과 표현을 통해서 우리 안의 생명 감수성을 일깨우고 삶의 원형을 체현하고자 합니다. Art for Earth에서 탄생하는 새로운 형태의 이야기를 통해 지구와 사람의 관계에 대한 재인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예술창작사업을 통해 생태예술(Ecological Art)을 새롭게 정의하고 만들어갑니다.

지난 강연
2019 '연극 월간소년' 공연 (10월 26일~ 10월 27일)
  • 2020-03-05
  • 819
10달간 지구와 사람의 공간 '유재' 에서 연습과 공연이 진행된 연극 '월간소년' 유재 마당에 내려 앉은 달빛으로부터 모티브를 얻으며 만들어진 창작극이다.

지구와
사람, 그리고 심형화 심봉화 님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공연이며 지구와 사람의 10 문화활동으로도 진행되었다.


[한옥집에 내려 앉은 달빛은 집에 살았던 아이의 형으로 / 한옥집에 살았던 아이는 달빛을 삼아 동생으로 -
둘은 오랜 세월을 머금고 지나 어느덧
고즈넉한 가을밤. 둘의 이별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제 아이는 달빛이 되어 세상에 은은한 빛을 낸다.]






[ 작가·옥민아  연출,배우·김중엽  음악감독·박소연  배우·강영덕  무대감독,악사·임호경]

이 프로젝트 팀은 이 공연을 시작으로 지구와사람과 함께 다양한 창작 프로젝트 및 문화활동을 기획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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