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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학술세미나 진행 (11월20일)
  •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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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가 2020년 8월 2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충남공주 연미산자연미술공원에서 개최되었고, 지구와사람이 주관하는 학술세미나가 11월 20일 진행되었다.

'자연미술의 새로운 접근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작가와 생태, 환경, 사회를 연구하는 과학자, 법학자, 사회학자 등 전문가들이 모여 ‘기후 변화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의 예술가의 역할과 자연 미술의 미래’에 관해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0여개의 나라에서 34개 단체가 참여한 이번 비엔날레는  코로나로 인한 '자연을 위한 예술' 로 재평가가 이루어졌으며, 11월 20일 열린 '2020자연미술 학술 세미나에서 '자연을 위한 새로운 대안' 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는 현대사회의 무분별한 발달로 인한 도시 팽창, 자연 파괴 등의 현실 속에서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국제 미술제이다.


〈노아의 방주 - 오래된 미래〉
UStudio (기획 이경호, 제작 장태산, 조상철, 기획보조 엘라) 

2020년 출품작인 ‘노아의 방주-오래된 미래’는 지구와사람 회원인 이경호 작가가 기획한 작품으로, 인간이 기후 위기에 대처하지 못해 대홍수가 일어난 2150년 산꼭대기에 좌초한 방주 형태의 배가 2200년 연미산 자연미술공원에서 발견된 상황을 가정하고 있다. 

이경호 작가의 ‘노아의 방주 - 오래된 미래’ 기사보기



〈2020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학술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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