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퍼런스
지구와사람은
매년 포럼 활동 성과를 소개하고,
학술 작업을 발표하고 공유할 목적으로 컨퍼런스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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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컨퍼런스
  • 2021 기후변화 콜로키움 3회 (2021.3.24.) 기후변화 콜로키움 3회 (2021.3.24.)기후 중립성을 향한 에너지 전환의 길(Energy transformation pathways towards climate neutrality)거너 루더러 (Dr. Gunnar Luderer), 포츠담 기후영향연구소포츠담 기후영향연구소와 함께한 세번째 기후변화 콜로키움에서는 기후 중립성, 기후변화 속도 완화를 위한 노력들, 특히 에너지 시스템의 전환을 주요 주제로 기후 중립성을 향한 에너지 전환의 길... 2021/04/26
  • 2021 기후변화 콜로키움 2회 (2021.2.24.) 기후변화 콜로키움 2회 (2021.2.24.)인류세 지구 시스템에서 기후와 사회적 티핑 요소 간의 연속적 상호작용 : 위험과 기회 (Cascading interactions between climate and social tipping elements in the Anthropocene Earth system: Risks and Opportunities)- 조나단 동게스 박사 (Dr.Jonathan Donges), 독일 포츠담 기후영향연구소 ... 2021/04/26
  • 2021 기후변화 콜로키움 1회 개최 (2021.1.19.) '서울연구원 - 지구와사람' 주최 2021 기후변화 콜로키움 1회 개최 (2021.1.19.)ㅣOur Planet, Our Future - Strategies to Navigate the Anthropocene (인류세 탐색을 위한 전략)서울연구원과 지구와사람 공동으로 주최하고 매일경제가 후원하여 지난 1월 19일 기후변화 콜로키움을 시작했다. 기후변화 콜로키움 시리즈 첫회로 독일 포츠담 기후영향연구소 요한 록스트롬 소장이 Our Plane... 2021/01/27
  • 생태대를 위한 PLZ포럼 2020 (DAY3) [DAY3] 특별세션 및 세션 7〈생태대를 위한 PLZ포럼 2020〉은 '평화, 환경, 발전 넥서스를 통한 세계접경지역의 평화구축'을 주제로 2020년 12월3일~12월5일에 개최되었다. 3일차는 중앙대 접경인문학연구단 및 서울대 아시아도시사회센터와의 협업세션을 진행하고, 마지막 라운드테이블 토론으로 포럼을 마무리했다. 협업세션- 〈중앙대학교 접경인문학연구단〉 동아시아 접경지역에서 평화 프로세스- 〈서울대학교 아시아도시사회센터〉 동아시... 2021/01/22
  • 생태대를 위한 PLZ포럼 2020 (DAY2) [DAY2] 세션3, 세션4, 세션5, 세션6〈생태대를 위한 PLZ포럼 2020〉은 '평화, 환경, 발전 넥서스를 통한 세계접경지역의 평화구축'을 주제로 2020년 12월3일~12월5일에 개최되었다. 포럼 2일차는 3세션 부터 6세션까지 진행되어 접경지역에서의 평화와 발전, 그리고 변화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세션3 : ‘접경지역의 평화 구축 맥락에서 자연과 조화(Harmony with Nature)를 이루는 다양한 접근'세션4 : ‘... 2021/01/22
  • 생태대를 위한 PLZ포럼 2020 (DAY1) 〈생태대를 위한 PLZ포럼 2020〉은 '평화, 환경, 발전 넥서스를 통한 세계접경지역의 평화구축'을 주제로 2020년 12월3일~12월5일에 개최되었다.강원도와 철원군 주최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기후변화,에너지,불평등의 증가,세계적 빈곤, 이주, 식량 위기, 식수와 자원 부족 및 갈등과 같은 우리 시대의 사회적 문제와 이들의 구조적 원인에 관하여 접경지역에 초점을 두고 평화, 환경, 발전의 분야에서 상호 연결된 ... 2021/01/21
  • 지구와사람 2020 창립 5주년 컨퍼런스 '생명과 공동체의 미래 (Without Life, Where is the Future?)' DAY 1 l Online Special Speech - ‘인간과 생명’ (Human Being and Life) John B. Cobb Jr. (클레어몬트 신학대 교수) *진행 : 김홍기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교수)DAY 2[1부 - 생명과 자기정체성 l 진행 송기원 (연세대 생화학과 교수)]대량생산과 대량소비에 기반한 현재의 문명은 지구에서 진행되었던 어떤 멸종보다도 빠른 속도로 여섯번째 생명체의 대멸종을 야기하고 있다. 최근... 2020/10/29
  • 2019 생태대를 위한 PLZ 포럼 Day 2_자연의 권리와 DMZ 보존, 그리고 기후변화를 위한 모색들 (9월 21일) 포럼 두 번째 날인 9. 21.(토) 제2세션의 주제는 ‘지구법학과 자연의 권리’였다. 이 자리에서 유엔 하모니 위드 네이처(UN Harmony with Nature Programme)의 마리아 산체스 코디네이터는 ‘Harmony with Nature 운동’과 지구법의 세계적 확산에 대해서 발제했다. 프로그램의 핵심 요소는 바로 “지구 곳곳의 모든 사람들이 어머니 지구를 보호하는 것의 중요성과 책임을 배우는 것”이라며 지난 10년간의 활동과 연대의 확산 움직임을 소개했다. 2019/10/20
  • 2019 생태대를 위한 PLZ 포럼 Day 1_클라우스 보셀만 교수의 기조강연과 지구 거버넌스와 새로운 정치의 가능성 (9월 20일) 〈Day 1 하이라이트〉〈개회사와 축사〉강금실 지구와사람 대표의 개회사와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환영사, 이리나 보코바 전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안병옥 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위원장의 축사로 막이 올랐다. 곧 이어 클라우스 보셀만 오클랜드대 교수가 ‘지구 거버넌스 : 환경수탁자로서의 국가’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클라우스 보셀만 기조 강연 '지구 거버넌스 : 환경수탁자로서의 국가'〉보셀만 교수는 기조강연을 통해 “환경은 결코 협상의 대상이 아... 2019/10/20
  • 2019 생태대를 위한 PLZ 포럼 사전세션_지구 정의를 위한 대화의 장 (9월 19일) 지난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춘천 KT&G 상상마당에서 강원도 주최, 지구와사람 주관으로 3일간 ‘생태대를 위한 PLZ 포럼’을 열었다. DMZ를 PLZ(Peace and Life Zone)으로 인식하기 위한 문화운동인 PLZ페스티벌의 일환인 이번 국제 포럼은 “자연의 권리와 생태적 전환”을 주제로 클라우스 보셀만 오클랜드대 법학대학원 교수, 유엔 하모니 위드 네이쳐 프로그램 코디네이터인 마리아 산체스 등 각 분야 전문가들 15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2019/10/20